
김미경 원장님 안녕하세요!
23년 1월 원장님을 뵙고 25년 3월, 드디어 소중한 아가를 품에 안았네요.
그동안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고 적절한 처방해 주셔서 믿고 따라간 결과라고 생각해요
4월1일 예정일이었던 아가는 3월10일 2.8kg으로
조금 빠르지만 너무나 건강하게 엄마를 만나러 왔습니다^^
아가 태어나면 꼭 사진 올려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정신없는 육아로 50일이 넘어서야 올리네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