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15일 2.24kg로 조금 작지만 아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나이도 많고 마음고생많았던 저희 부부에게 이렇게 행복한 순간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분만 병원도 직접 당담선생님께 연결해주셔서 정말 또 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기쁨의 열달
보낼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새벽 아기 수유하다 이쁜 딸아이를 보고 원장님 생각이 나서 감사 인사 드려요~
올해... 39인데 ㅎㅎㅎㅎㅎㅎ 저 둘째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곧 찾아뵐께용~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