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원장님~
저 기억하실려나 모르겠어요^^
워낙 제가 말수가 없어서 조용조용히 병원을 다녔었는데..
5년동안 맘고생 마니 하다가 원장님 만나고 상담받을때마다
맘도 편해지고 사랑아이 식구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용인에서 2시간 넘게 다녔지만 한번도 힘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가도 선물로 주시고^^
그 아가가 일주일전에 예정일 보다 빨리 태어났어요^^
지금은 조리원에서 몸 회복중이구요~
건강한 아들 자연분만 하였답니다^^
원장님께 빨리 알려드리고 싶어 새벽에 글 올려요~
둘째때도 꼭 오라고 하셨는데~
첫째 키워놓고 둘째 계획 얼릉 잡아 갈께요~
독감 유행인데 조심하시고~ 만나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