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난자나이가 많아 차병원 분당병원 다가서 6차까지 실패했었어여
이식도못해고고 채취는했다가 분열안돼서 중단돼고.
정말이지 너무 포기하고싶을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사랑아이를 갔어여
조정현 쌤을만나 다시 시작했죠.왠지 이상하게 믿음이 갔어여.
2개채취해서 2개다 이식을했져.한개는 무지건강.1개는 걍 쏘쏘.
하나가 척하니 붙어 열달 잘품고 낳아서 그아이가 벌써 7갤.
제 옆에서 곤히 자고있어여.
임신중 정말행복했고 지금은 더없이 행복해여.
부모님들도 너무나 좋아하시고여
4.24로 자연분만 ㅋㅋ 엄청 건강해여
선생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둘째생각있음 또 찾아뵐게여
그때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