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선생님께 진료받고 임신해서 출산까지 하게되었어요~~ 그때 남자아이인거같은데 확실치않다고 하셨었는디 남자아이가 맞았어요 :)
지금 벌써 6개월이되서 신나게 굴러다니고 있답니다 (아빠만 쏙 빼닮았어요 ㅎㅎㅎ)
늘 마음속으로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었는데 글을 이제야 쓰게되었네요 ㅠㅠ
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셔서 저는 그래도 우울하지않고 임신준비를 할수있었던거같아요. 더운여름 늘 건강조심하시고 둘째생각들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