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덕분에 우리 삼둥이 건강하게 잘태어나서 이제 막 50일 되었어요^^
7년동안 여러곳에서 시험관하며 몸과 마음이 지쳐서 포기하려 할때 마지막으로 딱 한번 해보자 하고 원장님 찾아갔던 날이 생각나네요~
처음 보는 원장님께서 밝게 웃으시며 반겨주시는데 그동안 힘들어서 약해진 마음이 단단해졌던거 같아요. 그때부터 원장님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다시 시작했던 이식..원장님하고 한 첫 이식에서 아기집 세개보고 믿기지 않았는데 ㅎㅎ벌써 출산해서 50일이 되었네요^^
원장님 아니였으면 고차수 이기도했고 몸과 마음이 지친상태라 포기했었을거예요~ 긍정적인 생각 갖게 해주셔서 지금의 우리 예쁜 삼둥이들 만날수 있었어요♡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