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난임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앞으로의 과정이 막연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큰 마음을 먹고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다른 병원을 다녔습니다. 예약을 하고 방문해도 진료를 받기까지 기본적으로 100분 이상 기다려야 했고, 진료와 검사 바코드를 등록하기 위해 병원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새로운 병원을 찾아보게 되었고, 친구의 추천으로 사랑아이여성의원을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도 박주희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부터 쾌적한 시설과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예약 시간을 항상 잘 지켜주시는 것은 물론, 접수 데스크에서 늘 밝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는 직원분들, 따뜻한 눈빛으로 인사를 건네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제 걱정과 질문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는 박주희 원장님 덕분에 난임으로 지쳐 있던 마음을 정말 많이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원장님께서 정말 실력 있는 의사 선생님이시면서 동시에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매번 느꼈습니다. 병원에 다녀오는 날이면 치료에 대한 안도감뿐만 아니라 원장님의 따뜻함 덕분에 마음까지 한결 편안해졌던 것 같아요.
원장님의 세심한 진료와 뛰어난 실력 덕분에 큰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많은 배아를 보관할 수 있었고, 꿈에 그리던 아이도 두 번째 배아 이식 만에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제 난임 병원을 졸업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지만, 당분간 원장님을 뵙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섭섭하고 그리운 마음이 듭니다. ㅠㅠ 앞으로 둘째, 셋째를 만나게 되는 소중한 과정도 사랑아이여성의원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주신 박주희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모든 의료진분들과 직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아이여성의원에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소식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늘 행복하세요! ❤️